HH는. 서울에. 거주할 집을 찾아야했다. HHSS스튜디오는. 자취방을 찾는다. 서울에서. 살 집을 찾을때에는. 개개인 마다. 원하는 조건이 있을 것이고. 조건에 맞는. 타협을 해야할 것이다.
경의선 철길. 홍제천. 한강. 인근 달릴 평지가 있으면 좋겠다. 창밖으로. 녹음 (산. 나무) 등이 보이면 좋겠다. 독립적으로. 해 빛을 쬘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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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및 여러 생물들의 보금자리 및 건물 자체를 뜻하는 말이다. 주거지, 주택 등으로도 불린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3요소인 의식주 중 하나로 꼽힌다. 개개인의 삶의 영역이자 가장 신성하고 사적인 장소. 그 때문에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집 이외의 장소에서 사망하는 것을 객사라고 한다. 하지만 택지가 정부에 의해 관리되며, 입지가 좋은 부지의 경우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허가 없이 집을 짓는 것이 불법이 되어서 실제로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현대에 들어와서 상당히 줄어들었고 내 집 마련이 하나의 꿈으로까지 자리 잡게 되었다. 바람이나 햇빛을 막아주고 몸을 숨기는 것이 기본적인 용도이지만, 현대인의 집은 그 외에도 가스, 전기, 수도, 인터넷 및 전화 등 수많은 편의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별장 등 특수한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풀장 및 놀이기구 등의 시설이 추가로 붙기도 한다. 거주 용도와는 별도로 별장 등을 구입할 경우 높은 세금이 붙게 된다. 그 외에도 거주와는 다른 목적으로 집을 2채 이상 보유해도 역시 추가적인 세금이 붙는다. 한때 '종합부동산세'라고 하여 집을 다량 보유한 사람에게 속칭 세금폭탄이 떨어질 때가 있었으나, 2008년 헌법재판소 판결 크리로 유명무실해졌다. 물론 지금도 양도소득세 등 수많은 주택 관련 세금이 있다. 근데 이게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려면 앞으로 2032년은 되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