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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SS
‘재미를 위해, 지치지 않고, 졸업 후에도, 끊임없이 흥미 기반의 디자인 작업이 유지되도록. 그런 스튜디오를 하겠다.’라는 마음으로 ⟨HHSS 스튜디오⟩를 기획한다. 프로젝트로는, HH가 서울에 거주할 집을 찾아야 하는 ‘일상의 문제’에서 시작된
⟨거주의 조건⟩
1
프로젝트가 있다. 또한 ⟨거주의 조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옥색 몰딩과 타일, 창틀, 등으로 뒤덮인 옥탑방에 감명받고, 색 탐구 시리즈로
⟨옥⟩
2
을 진행하게 된다.
HH는 비싼 서울 월세에 불만을 품고, “이럴 바에는 작업실을 구하고 그곳에서 살겠다.”란 말로 시작해, 실제 ⟨HHSS 공간⟩
3
을 찾게 된다.
작업실 월세라도 충당하고자 나온 ‘커피를 팔아볼까?’란 이야기를 엿들은 ‘도00 커피’ 사장님은 “커피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라리 음식 한 가지를 제대로 파는 것이 낫다.”라는 훈수를 둔다. 이에 HHSS는 음식을 만들어보기로 하고 아메리칸 인디언의 보존 음식에서 착안한 현대의 ‘페미컨’을 개발해
⟨작업자의 아이템⟩
4
프로젝트를 진행한다.